새마을금고중앙회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정우철)는 29일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에서 ‘2026 경기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을 개최했다.
경영평가 연도대상은 지난해 기준 분야별 우수 실적을 보인 새마을금고를 선정해 시상하고, 경영우수 사례를 공유해 경기도 새마을금고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김인 중앙회장을 비롯해 경기지역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선 2025년도 실적을 기준으로 ‘경영 우수’, ‘혁신 경영’, ‘조직 문화’, ‘상생 발전’ 등 총 4개 부문에서 13개 금고가 선정돼 시상했다.
경영평가 대상에는 군자새마을금고가 꼽혔다. 이어 경영우수부문 최우수상에 안산동부새마을금고, 경영우수부문 우수상에 ▲제일새마을금고 ▲팔달새마을금고 ▲동두천중앙새마을금고 ▲시흥제일새마을금고 ▲SK hynix새마을금고 ▲기아새마을금고 등이 이름을 올렸다.
또 혁신경영부문 최우수상으로는 삼성전자새마을금고가, 혁신경영부문 우수상에 ▲서수원새마을금고 ▲진접새마을금고가 각각 선정됐다. 이어 조직문화부문 우수상으로 성지새마을금고가, 상생발전부문 공로상으로 의정부중앙새마을금고가 수상했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회원들에게 신뢰받는 새마을금고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새마을금고의 건전 발전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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