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탕웨이의 D라인으로 인한 임신설이 불거진 가운데, 팬들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탕웨이는 중국 상하이에서 명품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몸에 밀착되지 않는 검은색 원피스 위에 검은색 트렌치 코트를 걸쳐 시크한 패션을 완성했다.
행사장에서 다양한 사진과 영상에 담긴 탕웨이는 47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인형 같은 이목구비, 귀여운 미소로 국내외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그는 D라인이 된듯한 배로 둘째 임신설에 휩싸였다. 바람과 포즈에 의해 원피스가 잠시 배에 밀착된 상황 속 볼록하게 나온 복부 라인이 노출됐던 것.
또한 현장에 함께 했던 동료 배우 니니가 탕웨이 주변의 팬들에게 그를 밀지 말라고 직접 나서는 모습도 수상함을 안겼다.
이에 탕웨이의 개인 채널 및 해외 커뮤니티에는 다양한 댓글이 쏟아졌다. 특히, 중국어로 달린 중화권 팬들의 댓글이 눈길을 끈다.
중화권 팬들은 "언니, 밥 잘 챙겨먹고 건강 조심해요. 아기랑 새 작품이 너무 기대돼요", "언니 둘째 임신한 거 맞죠!", "너무 사랑스러운 어머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탕웨이의 미모에 감탄을 표하던 국내 팬들도 "임신 축하해요",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네 진짜", "너무 사랑스러운 입꼬리야", "팬들이 임신 축하하던데 나도 축하할래"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표하고 있다.
탕웨이의 임신설은 3월에도 한차례 불거진 바 다. 당시 탕웨이는 김태용 감독과 함께 중국 베이징에서 쇼핑을 즐겼다. 목격담과 영상에 따르면, 탕웨이는 상체에 밀착되는 티셔츠를 입고 그 위에 자켓을 걸친 후 가방으로 배를 가리고 있다. 팬들은 탕웨이의 달라진 옷 핏을 언급하며 임신설을 제기해 화제가 됐다.
엑스포츠뉴스는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의 둘째 임신설에 대한 확인을 위해 연락을 시도했으나 닿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1979년 생인 탕웨이는 지난 2011년 영화 '만추'를 함께했던 김태용 감독과지난 2014년 7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2년 뒤인 2016년에는 딸 썸머를 품에 안았다. 둘째 임신설은 딸 출산 후 10년 만이기에 더욱 눈길을 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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