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광수의 '허위' 목격담이 또 화제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배우 이광수가 출연했다.
이광수는 '컬투쇼'에 출연할 때마다 허위 목격담 제보의 대상이 되어 큰 웃음을 남긴 바 있다.
이날은 "베트남에서 기린 무리에 먹이를 주는데, 갑자기 무리 속에서 나타나 먹이를 달라고 했다"라는 목격담이 제보되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묘적사 계곡에서 만났다. 물에 흘러간 슬리퍼를 줍기 위해 풀숲으로 갔는데 (이광수가) 당황하며 풀 숲에서 나타났다" 는 목격담에는 "저는 묘적사가 어디인지도 몰라요"라고 답변하며 억울함을 표출했다.
그 외에도 "홍대 앞에서 엄청 크게 코 푸는 거 봤다. 시원하셨나요"라는 제보에 "나는 살면서 코를 푼 적이 없다"라는 센스있는 답변을 남겼다.
이광수와 그의 허위 목격담은 이날 '컬투쇼'에서도 큰 웃음을 남겼다.
한편, 이광수가 주연을 맡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29일 오후 5시에 1~2화가 공개된다.
사진 = '두시탈출 컬투쇼'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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