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영천교육지원청은 28일 청내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 저경력 교사 24명 대상으로 '화통수업 콘서트'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화통수업 콘서트는 영천교육지원청의 특색사업으로 '화요일은 수업으로 통한다'는 슬로건으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경력 5년 미만의 교사와 수석교사, 수업 명인 등이 참석해 수업 나눔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멘토교사로 활동하게 된 수석교사가 화통수업콘서트 계획 및 일정을 안내하고 팀구성 및 팀원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신봉자 교육장은 “화통수업콘서트는 교사들의 수업경쟁력과 저경력교사들의 학교 적응력을 신장하는 영천교육지원청에서만 진행하는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교사들의 수업 역량강화와 학교생활 만족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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