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연수구 후보자들 ‘필승 원팀’…정지열·송영길·김희철 등 결속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민주 연수구 후보자들 ‘필승 원팀’…정지열·송영길·김희철 등 결속

경기일보 2026-04-29 15:33:05 신고

3줄요약
29일 더불어민주당 연수구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원팀 선언식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정지열 예비후보 캠프 제공
29일 더불어민주당 연수구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원팀 선언식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정지열 예비후보 캠프 제공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자들이 29일 ‘연수구 원팀 필승 선언식’을 개최, 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선언식에는 정지열 연수구청장 예비후보와 최근 연수구갑 공천을 받은 송영길 전 당대표가 참석했다. 또 정 예비후보와 경선을 치렀던 김희철 전 정일영 국회의원(연수을) 보좌관, 연수구 갑·을 지방선거 예비후보자들이 모였다.

 

특히 이들은 3대 핵심 결의를 내세웠다. 먼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청학역 신설,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 및 연수 트램 등 교통 혁신을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장바구니 물가와 교통·의료 공백을 메우는 현장 중심 실용 행정, 송도와 원도심의 가치를 하나로 잇는 상생 발전 모델 실현 등을 약속했다.

 

정 예비후보는 “글로벌 비즈니스의 중심인 송도와 연수의 든든한 뿌리인 원도심은 우리를 지탱하는 두 축”이라며 “두 축이 함께 성장할 때 주민 모두가 행복한 ‘명품 연수’를 완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의원과 구청장, 시·구의원이 하나의 톱니바퀴로 맞물려 사통팔달 연수를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갈등이 아닌 통합을 통해 연수의 정체를 끝내고 도약을 이뤄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원팀 선언을 시작으로 연수구 후보자들은 지역별 맞춤형 공약 홍보와 현장 행보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