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삼동재단, 16년째 울산 아동에 선물…올해 1억2천만원 상당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롯데삼동재단, 16년째 울산 아동에 선물…올해 1억2천만원 상당

연합뉴스 2026-04-29 15:31:23 신고

3줄요약
울산 '신격호 롯데 플레저박스 지원 사업' 전달식 울산 '신격호 롯데 플레저박스 지원 사업' 전달식

[울산 사랑의 열매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29일 울산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2026년 울산 상반기 신격호 롯데 플레저박스 지원 사업' 전달식을 열고, 울산 소외계층 아동을 위해 1억2천만원 상당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신격호 롯데 플레저박스'는 2010년부터 이어져 온 사업이다.

울산 5개 구·군에 사는 소외계층 아동에게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 등 의미 있는 시기에 선물 세트인 '플레저박스'를 지원한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지역 아동센터, 양육원, 장애인 시설 등에 등록된 아동 2천300명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고, 롯데 과자류를 비롯해 캐릭터 학용품 세트, 블루투스 이어폰 등으로 구성된 플레저박스를 제공한다.

이찬석 롯데삼동복지재단 사무국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플레저박스를 받고 기뻐했으면 좋겠다"며 "재단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호영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16년 동안 나눔을 실천해주신 롯데삼동복지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지원 물품은 어린이들과 도움이 필요한 기관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