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단이가 분유를 향한 의지로 첫 뒤집기에 성공했다.
29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생후 149일 차 강단둥이 남매의 성장기가 공개된다.
이날 강이는 터미타임으로 다져온 힘을 바탕으로 뒤집기에 도전한다. 첫 시도에서 아쉽게 실패했지만, 두 번째 시도에서는 반동을 이용해 성공하며 뿌듯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끈다.
이어 단이의 차례. 아빠 손민수는 “맘마면 다 할 수 있어요”라며 분유를 꺼내 들고 뒤집기를 유도한다. 분유가 등장하자 단이는 시선을 고정한 채 고개를 따라 움직이며 반응을 보인다.
결국 단이는 분유를 향한 의지로 단숨에 뒤집기에 성공해 놀라움을 안긴다. 여기에 배밀이까지 도전하며 귀여움을 더한다.
이를 지켜보던 남보라는 “진짜 귀엽다”며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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