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스포츠동아DB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에스파 닝닝이 구찌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되며 패션계 존재감을 드러냈다.
닝닝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의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앞으로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비전을 알리는 역할을 맡아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
닝닝은 “구찌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돼 기쁘고 설렌다”며 “어릴 때부터 선망하던 브랜드인 만큼 전 세계 팬들에게 구찌의 스타일을 직접 전할 수 있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그동안 공식 석상과 화보를 통해 구찌 룩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왔으며, 2월 밀라노에서 열린 구찌 패션쇼에도 참석하며 인연을 이어왔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5월 29일 정규 2집 ‘LEMONADE’로 컴백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