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 김종국, 짠돌이 실상 폭로 터졌다…“LA 가면 비싼 호텔만 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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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 김종국, 짠돌이 실상 폭로 터졌다…“LA 가면 비싼 호텔만 가잖아”

일간스포츠 2026-04-29 15:10: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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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Plus

추성훈, 김종국, 대성의 거침없는 야생 본능과 티격태격 케미가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Plus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에서 세 사람은 가라테 도장을 개조한 이색 숙소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규슈 최대 규모 헬스클럽을 방문하며 본격적인 '상남자 투어'를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정겨운 소도시의 면면에 감동하는 김종국에게 “LA 가면 비싼 호텔만 가잖아”라고 일침을 놔 당황시켰다. 이에 김종국은 가성비 위주로 먹는 것에 돈을 가장 많이 쓰고, 더 중요한 건 헬스장 일일권을 사는 것이라고 극구 해명해 웃음을 일으켰다. 

이후 편의점 커피에 시럽을 넣는 것에도 타협이 없는 추성훈, 김종국과 성향이 달라 투덕거리는 두 형 사이를 유쾌하게 중재하는 대성은 규슈 최대 규모 헬스클럽에 도착했다. 평소 셀카를 찍지 않는다는 김종국마저 셀카 버튼을 눌러대며 제대로 운동시간을 가졌다. 추성훈은 100kg 덤벨을 한손으로 들며 놀라움을 안겼다.

식사 시간에도 상남자의 본능은 멈추지 않았다. 추성훈은 뜨거운 물에 손가락을 넣어 차를 젓거나 오븐 속 음식을 맨손으로 꺼내는 등 ‘야생남’의 면모를 보여 동생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먹성도 어마어마한 세 사람은 스시 73접시를 해치운 뒤에도 가고시마 호루몬 집에서 고기 20인분을 추가로 먹어 치우는 무지성 흡입력을 과시했다.
사진=SBS Plus

보다 못한 제작진이 “억지로 먹는 거 아니냐”며 철수를 선언하자, 오히려 “더 먹고 갈 테니 먼저 가라”고 응수해 역대급 ‘먹방 객기’를 선보였다.

가성비와 근육, 그리고 무논리가 판치는 세 남자의 좌충우돌 여행기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SBS Plu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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