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왼쪽 네번째)과 코이누마 히사시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 대표, 우츠미 슈지 세가 대표, 키타세 요시노리 스퀘어 에닉스 프로듀서가 29일 서울 금천구 마리오 까르뜨니트 공장에서 열린 마리오아울렛 'MGM IP UNIVERSE 2026' 프로젝트 공개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2026.04.29
| 서울=한스경제 이호형 기자 | 마리오아울렛이 29일 서울 금천구 마리오 까르뜨니트에서 개최한 ‘MGM IP 유니버스 2026’ 프로젝트 공개 기념 포토행사에서 홍성열 회장을 비롯해 MGM 임원 이정훈 CP,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 코이누마 히사시 대표, SEGA 우츠미 슈지 대표, 스퀘어 에닉스 키타세 요시노리 프로듀서 등 글로벌 IP 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적인 게임 및 콘텐츠 기업들이 참여해 한일 IP 협력 기반의 프로젝트 비전을 공유했다.
한편 'MGM IP UNIVERSE 2026'는 내달 1일부터 마리오아울렛 1관 5층에 본격 선보일 예정이다.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이 29일 오후 서울 금천구 마리오 까르뜨니트에서 열린 ‘MGM IP 유니버스 2026’ 프로젝트 공개 기념행사에 앞서 지인과 대화를 하고 있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2026.04.29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왼쪽 네번째)과 코이누마 히사시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 대표, 우츠미 슈지 세가 대표, 키타세 요시노리 스퀘어 에닉스 프로듀서가 29일 서울 금천구 마리오 까르뜨니트 공장에서 열린 마리오아울렛 'MGM IP UNIVERSE 2026' 프로젝트 공개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2026.04.29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오른쪽부터)과 코이누마 히사시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 대표, 우츠미 슈지 세가 대표, 키타세 요시노리 스퀘어 에닉스 프로듀서가 29일 서울 금천구 마리오 까르뜨니트 공장에서 열린 마리오아울렛 'MGM IP UNIVERSE 2026' 프로젝트 공개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2026.04.29
왼쪽부터)키타세 요시노리 스퀘어 에닉스 프로듀서, 우츠미 슈지 세가 대표, 히사시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 대표가 29일 서울 금천구 마리오 까르뜨니트 공장에서 열린 마리오아울렛 'MGM IP UNIVERSE 2026' 프로젝트 공개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2026.04.29
키타세 요시노리 스퀘어 에닉스 프로듀서, 우츠미 슈지 세가 대표, 히사시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 대표가 29일 서울 금천구 마리오 까르뜨니트 공장에서 열린 마리오아울렛 'MGM IP UNIVERSE 2026' 프로젝트 공개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2026.04.29
키타세 요시노리 스퀘어 에닉스 프로듀서, 우츠미 슈지 세가 대표, 히사시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 대표가 29일 서울 금천구 마리오 까르뜨니트 공장에서 열린 마리오아울렛 'MGM IP UNIVERSE 2026' 프로젝트 공개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