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박보영이 8년 만에 ‘컬투쇼’를 찾았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박보영이 스페셜 DJ로 나섰다. 게스트로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광수와 김성훈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컬투쇼에 보영이가 8년 만에 왔다“고 입을 열었다. 박보영은 “맞다. 야유받아야 할 것 같다”며 “저도 깜짝 놀랐다. 8년 전이라니 반성했다“라고 말했다.
김태균은 “그래도 컬투쇼 20주년 특별 주간에 와주셨다. 톡을 보냈더니 흔쾌히 바로 오겠다고 하더라. 뿌듯했다”고 전했다.
한편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다. 29일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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