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연합뉴스) 전남 강진군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는 한국 야구 레전드 선동열 전 국가대표팀 감독 사인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2020년 홍보대사 위촉 이후 6년째 이어진 행사로, 선 감독은 지역 골퍼와 방문객들에게 직접 사인볼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클럽하우스 로비에는 기아 타이거즈 시절 유니폼과 글러브 등이 전시되고 있다.
또 다산베아채는 목포 동민영아원 아이들을 초청해 마술쇼와 다채로운 체험 행사를 열었다.
다산베아채 장보성 대표는 "선 감독과 함께 지역민에게 즐거움을 드리고 아이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과 상생하는 골프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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