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진 vs 임채빈, 상반기 경륜 최강자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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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진 vs 임채빈, 상반기 경륜 최강자 가린다

한스경제 2026-04-29 12: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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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선급 경주에서 선수들이 출발대를 박차고 나가고 있다. /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
특선급 경주에서 선수들이 출발대를 박차고 나가고 있다. /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

|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2026 KCYCLE 스타전 대상경륜이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광명스피돔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상반기 최강자를 가리는 KCYCLE 경륜 왕중왕전을 앞둔 전초전이다.

상반기 흐름을 좌우할 KCYCLE 스타전에서 각 등급 최강자의 충돌할 예정이다. 광명스피돔도 더욱더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특선급은 김포팀과 수성팀의 맞대결이 최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정종진(20기, SS, 김포)은 올해 2월 스피드온배 대상경륜과 3월 부산광역시장배 특별경륜을 연달아 제패하며 대상경륜 3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해 역대 최단기 통산 500승을 돌파한 뒤 현재 555승을 기록 중이다. 올해 임채빈(25기, SS, 수성)과의 맞대결에서 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정종진. /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
정종진. /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임채빈은 정해민(22기, S1), 김옥철(27기, S1) 등 수성팀의 화력을 앞세워 설욕을 노린다.

임채빈. /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
임채빈. /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

우수급에서는 박제원(30기, A1, 충남 계룡)이 중심에 있다. 스피드온배 대상경륜 우승과 우수급 특별승급, 부산광역시장배 특별경륜 우수급 제패 등으로 단숨에 핵심 전력으로 부상했다. 박제원의 30기 동기생 윤명호(30기, A1, 진주), 문신준서(30기, A1, 김포), 임재연(28기, A1, 동서울), 곽현명(17기, A1, 동서울), 김민호(25기, A1, 김포), 방극산(26기, A1, 세종) 등이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1-4 박제원(30기, A1, 충남 계룡)
박제원. /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

선발급은 30기 신인들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승원(30기, B1, 동서울), 김용진(30기, B1, 수성), 신광호(30기, B1 청주), 김지호(30기, B1, 김포), 이주영(30기, B1, 동광주) 등이 상승세를 보인다. 우수급으로 특별승급한 동기생들이 남긴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신인들의 입상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1-5 이승원(30기, B1, 동서울)
이승원. /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

예상지 경륜위너스 박정우 부장은 "이번 KCYCLE 스타전이 상반기 판도를 가늠할 시험대가 될 것"이라며 "특선급 빅매치와 신인 돌풍이 흥행의 핵심"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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