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광고 조회수 2200만 회 돌파
오는 5월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10대 열정 응원하는 브랜드 메시지
[포인트경제] 동아오츠카가 걸그룹 아일릿(ILLIT)과 함께 다시 한번 청춘의 꿈과 건강한 에너지를 전파한다.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모델로 ‘아일릿(ILLIT)’ 재발탁 /동아오츠카 제공
동아오츠카는 29일 걸그룹 아일릿을 2026년도 포카리스웨트 모델로 재발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포카리스웨트 모델로 활동하며 스스로의 선택을 믿고 나아가는 청춘의 이미지를 전달해 온 아일릿은 이번 재발탁을 통해 브랜드와의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지난해 동아오츠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아일릿의 광고 영상은 조회수 2200만 회를 돌파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동아오츠카는 아일릿이 가진 진솔한 열정과 밝은 모습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특히 멤버 원희는 2024년 첫 발탁 이후 3년 연속 포카리스웨트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이는 과거 모델이었던 트와이스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3년 연속 활동하는 사례로 기록되며 아일릿의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를 보여줬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자신의 길을 당당하게 걸어가는 10대들의 열정을 응원하는 브랜드 메시지가 아일릿을 통해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일릿과 함께한 포카리스웨트의 신규 광고는 오는 5월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동아오츠카가 과즙 12%를 함유한 신제품 ‘데미소다 자두’를 출시하며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한다. 1991년 론칭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데미소다는 이번 자두 출시를 통해 레드애플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과즙 함량을 구현했으며, 5월부터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9월 콘서트 등 대규모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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