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우호단체 K-6 KAFA(한미친선협의회)가 지난 18일 평택시 송탄 신흥교회 실내체육관에서 ‘제1회 한·미 친선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USAG-험프리스 군인 및 군인 가족과 평택 시민들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한미 간 친선과 우호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단체 탱탱볼’, ‘풍선 이어달리기’ 등 다양한 게임을 통해 참가자들의 단합과 교류를 강화했다.
또한 평택 에바다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빵을 협찬받는 등 상생의 의미도 더한 것으로 알려졌다.
K-6 KAFA 관계자는 “체육대회를 통해 한국과 미국이 화합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한·미 우호 증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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