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 근로자 주거안정과 생계자금 마련을 위해 최대 0.6%포인트(p)의 비대면 대출 금리 감면 제도를 신설했다고 29일 밝혔다.
중소기업 재직 기간별로 최대 0.4%p의 기본 금리 감면을 지원하고, 지방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이거나 만 34세 이하면 각각 0.1%p를 추가 감면한다.
적용 상품은 ▲ i-ONE 주택담보대출 ▲ i-ONE 전세대출 ▲ i-ONE 근로자생활안정자금 이차보전 신용대출 등 비대면 상품이다.
이 제도는 올해 말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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