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tvN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14살 요요 챔피언 이건희가 상상을 뛰어넘는 기술과 퍼포먼스로 ‘유 퀴즈’를 사로잡는다.
29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1회는 ‘화제성 1등’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14살 요요 챔피언 이건희, 국방과학연구소 김효창·지현진 연구원, 늑구를 구조한 진세림 수의사, 개그맨 양상국이 출연한다.
이건희는 18개국이 참여한 아시아태평양 요요 오픈 주니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실력자다. 이날 우승 비하인드와 요요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공개한다.
현장에서는 이건희의 신개념 요요 퍼포먼스도 펼쳐진다. 유재석은 상상을 초월하는 테크닉에 “우리가 생각하는 요요가 아니다”라며 감탄한다.
이건희의 부모도 함께 출연해 예상 밖 티키타카로 웃음을 더한다.
또 ‘요요 초보’ 유재석을 위한 특별 클래스가 진행된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위기가 속출하며 현장에 웃음을 안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