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29일 오전 7시 20분께 경남 진주시 내동면 한 삼거리에서 좌회전하던 24t 트레일러 차량이 우측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에 적재된 컨테이너 1개와 내부 화물이 도로에 떨어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고 수습 여파로 한동안 도로 일대가 정체를 빚었으나, 현재 도로 통행은 원활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트레일러 차량 운전사가 음주 또는 무면허 운전 혐의는 없는 것을 확인한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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