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가 용인 수지구 동천동에 있는 고기교의 고질적인 교통체증과 여름철 집중호우 시 물난리를 해결했다.
이 후보는 민선8기 용인시장에 취임 직후 신상진 성남시장과의 담판으로 고기교를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다리를 다시 건설하기로 한 협의가 오는 5월 재가설 착공에 들어가 2027년 12월 완공된다고 밝혔다.
‘고기교’는 주차장을 방불케 하는 교통체증과 항상 침수되는 다리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게 됐다.
기존 고기교는 새로운 다리가 세워질 때까지 사용해야 하는 만큼 2024년 상반기 교량 보강공사를 톹해 안전등급 D에서 A로 올리고 없던 인도도 캔틸레버 형식으로 만들어 시민들의 보행이 가능하게 했다.
이상일 후보는 “일만했습니다. 비교해 주세요!”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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