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도당, 전주시의원 2명 경선 후보 자격 박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민주당 전북도당, 전주시의원 2명 경선 후보 자격 박탈

연합뉴스 2026-04-29 09:45:20 신고

허위로 수당 수령·협찬 블로그 운영으로 '물의'

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로고 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로고

[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29일 "정섬길·장재희 전주시의원에 대한 6·3 지방선거 경선 후보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공관위원들은 투표를 거쳐 2명의 시의원이 공직 후보자로서 도덕성을 상실했다고 판단, 이같이 결정했다.

정 시의원은 2024∼2025년 생활체육지도자로 활동하면서 시의회 국외 연수 기간이나 외부 일정 시간 등 현장 지도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수업(배구)하지 않았음에도 정상적으로 진행한 것처럼 일지를 작성, 수당을 허위로 수령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또 장 시의원은 2022년 7월 시의원 당선 이후에도 최근까지 포털사이트 블로그를 통해 생필품 등을 협찬받아 약 290건의 홍보성 글을 올린 사실이 알려져 논란의 중심에 섰다.

do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