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젝시믹스가 하이브리드 퍼포먼스를 대중에게 알리며 새로운 운동 문화를 제안했다.
젝시믹스는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F45 Training과 협업해 ‘하이브리드 퍼포먼스’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5일 스타필드 안성에서 열렸으며, 최근 주목받고 있는 고강도 기능성 트레이닝 ‘하이브리드 퍼포먼스’를 대중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젝시믹스는 기존 고강도·경쟁 중심으로 인식되던 프로그램을 입문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재구성했다. 7개 스테이션과 약 1400m 러닝으로 구성된 코스를 개인 체력에 맞춰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해 참여 장벽을 낮췄다.
행사는 총 2개 세션으로 운영됐으며, F45 회원과 일반 참가자 등 84명이 참여했다. 사전 모집 단계에서도 높은 관심이 이어지며 대중적 수요를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현장에서는 참가자 전원에게 젝시믹스 ‘RX 러닝 라인’ 제품을 제공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했으며, 세션 종료 이후에는 일반 방문객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접점을 확대했다.
젝시믹스는 이번 클래스를 통해 기록이나 성과 중심이 아닌 ‘운동을 시작하는 과정’ 자체에 집중하는 웰니스 문화를 제안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초 체력 중심 동작을 대중적인 난이도로 재해석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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