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달 7일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함께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 및 오찬을 진행하기도 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비교섭단체 5개 당과 무소속 의원 등 총 21명이 참석한다. 청와대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 조정식 정무특보, 홍익표 정무수석 등이 참여한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민생 현안 등에 대한 초당적 협력을 당부할 것으로 전망된다.
청와대는 “교섭단체를 넘어 비교섭단체 및 무소속까지 아우르는 이 대통령의 포용적인 소통 의지를 담은 행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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