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티빙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정웅인, 안길강, 정재성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강림소초를 뒤흔들 엘리트 리더 라인으로 출격한다.
5월 11일 밤 8시 50분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정웅인, 안길강, 정재성은 장교와 장성급 인물로 등장해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정웅인은 1대대 대대장 백춘익 중령을 연기한다. 백춘익은 인자한 미소와 젠틀한 태도를 지닌 인물로, 병사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용사들의 밥심을 챙기는 휴머니스트다.
안길강은 60연대 연대장 배원영 대령 역을 맡는다. 배원영은 강렬한 포스와 화통한 성격을 지닌 군인이다. 하지만 입맛만큼은 까다로운 미식가로, 강림소초 취사병들을 긴장하게 만든다.
세 사람은 군인의 카리스마와 미식가의 까다로운 기준을 동시에 지닌 인물들이다. 강림소초 식단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며 취사병 강성재(박지훈)를 비롯한 병사들과 마주한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티빙과 tvN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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