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다음은 `보랏빛 우베`…연세우유 우베 생크림빵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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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다음은 `보랏빛 우베`…연세우유 우베 생크림빵 나왔다

이데일리 2026-04-29 09:01: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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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의 디저트 열풍이 버터떡에서 보랏빛 우베로 옮겨간 모습이다. 식품·외식 대기업들이 앞다퉈 우베를 활용한 다양한 이색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어서다. 이번엔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편의점 인기 제품 ‘연세우유 생크림빵’에 ‘우베’를 입혔다.

연세유업은 보랏빛의 우베(ube)를 생크림빵에 더한 디저트 ‘연세우유 우베 생크림빵’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은 30일부터 전국 CU편의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최근 디저트 업계에서는 단순히 ‘맛있는’ 미각을 넘어, 시각적 즐거움까지 강조한 ‘컬러 푸드’를 적극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특히 최근엔 동남아시아를 원산지로 하는 참마인 우베가 인기다. 천연의 보랏빛을 띄는 비주얼과 바닐라를 연상시키는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풍미가 국내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주목 받으며 디저트 소재로 그 활용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연세유업의 ‘연세우유 우베 생크림빵’은 이러한 ‘우베 열풍’을 적극 반영한 제품이다. 부드러운 우유크림과 우베크림을 함께 조합해 크리미한 맛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생크림빵 본연의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은 살리되 우베 특유의 은은한 고소함과 달콤함을 더해 완성했다. 또한 생크림빵을 반으로 가르면 진한 보랏빛 색상이 풍성하게 드러나 시각적 즐거움을 더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연세유업은 최근 다양한 트렌드를 반영한 생크림빵 시리즈를 통해 소비자 경험 확대에 나서고 있다. 지난 22일 생크림빵 최초로 빵 시트에 초콜릿 코팅을 적용해 선보인 ‘연세우유 깨먹는 하트 생크림빵’은 출시 6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넘어섰다. 깨먹는 재미를 더한 독창적인 콘셉트로 소비자 호기심을 자극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연세유업 관계자는 “트렌드를 따르면서도 연세유업만이 할 수 있는 새롭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디저트를 재해석하고 있다”며 “차별화한 디저트 경험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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