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28일 오후 11시 20분께 경남 진주시 정촌면 통영대전고속도로 통영 방향 진주분기점 인근에서 25t 화물차가 왼쪽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화물차에 실려 있던 가축 사료가 주변에 쏟아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물차 견인 등 사고 수습을 위해 1시간가량 일부 차선이 통제됐으나 야간이어서 별다른 정체는 발생하지 않았다.
50대 화물차 운전사는 음주 또는 무면허 혐의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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