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촉발된 중동 전쟁이 28일로 발발 두 달째를 맞았으나, 핵심 쟁점인 핵 프로그램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접점을 찾지 못한 채 강대강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문제를 해결한 뒤 자국의 핵 프로그램을 다루자는 '역제안'을 내놓았지만, 이날 현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회의적인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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