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한국경제인협회 기업가정신발전소는 오는 30일 제3회 기업가정신발전소 토크 라이브 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포브스의 '30세 이하 리더 30인'에 선정된 박동하 코스모비 대표와 배상윤 리소리우스 대표가 연사로 나선다.
박 대표는 소형·경량화된 우주 추진 기술을 기반으로 뉴스페이스 산업에 도전하고 있고, 배 대표는 뇌파 기반 의료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정신건강 분석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강연은 30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열리며 한경협 유튜브 '끄적'에서 시청할 수 있다.
정철 기업가정신발전소장은 "첨단기술 분야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는 청년 창업가들의 도전을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한다"면서 "창업 사례의 확산이 또 다른 창업 도전으로 이어지도록 청년 창업 확산 허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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