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는 2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래퍼 키드밀리(Kid Milli)가 맡는다. 키드밀리는 타이트한 라이밍과 독창적인 플로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힙합 씬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아티스트다. 여기에 감각적인 패션과 예능감까지 더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키드밀리는 “두산 베어스 시구자로 나설 수 있어 감사하다”며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는 시구를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두산은 28일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주중 3연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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