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승장] '패패패패패패패승' 삼성, "김성윤 덕분에 연패를 끊었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IS 승장] '패패패패패패패승' 삼성, "김성윤 덕분에 연패를 끊었다"

일간스포츠 2026-04-28 22:27:19 신고

3줄요약
삼성 김성윤. 삼성 제공


"김성윤 덕분에 연패를 끊었다."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부상 복귀전에서 맹활약한 김성윤을 칭찬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5-4로 승리했다. 이로써 삼성은 기나긴 7연패의 사슬을 끊어냈다. 

선발 아리엘 후라도가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면서 마운드를 책임졌고, 타선에선 부상에서 돌아온 김성윤이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하면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최형우도 3안타 1타점으로 힘을 보탰고, 류지혁도 17경기 연속 안타와 타점을 뽑아내면서 길었던 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경기 후 박진만 삼성 감독은 "후라도가 압도적인 모습으로 7이닝을 4사구 없이 무실점으로 막는 훌륭한 피칭을 해줬다"라며 "비록 승리투수가 되진 못했지만 팀 마운드의 기둥임을 오늘도 확실하게 증명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성윤에 대해선 "부상에서 돌아온 김성윤이 공격, 수비, 주루에서 모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김성윤 덕분에 연패를 끊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 감독은 "그동안 연패에 대한 부담이 컸을텐데, 선수들이 오늘 경기를 계기로 다시 활발한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라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