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0표의 아픔을 겪은 현무가 밤잠을 설쳤다.
2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에서는 연애기숙학교의 두 번째 아침이 밝았다.
이날 '돌싱N모솔' 패널들은 '0표 듀오' 현무, 조지 중 현무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넉살은 "현무 님이 처음에 '탈락'이라는 말을 하셔서 선입견이 있었는데, 노력하는 모습에 마음이 찡하더라"라며 현무를 응원했다.
오전 7시 30분, 이른 아침에 눈을 떤 모솔남들은 "피곤해도 학교 사람들 보고 싶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그런 와중, 현무는 짠한 뒷모습을 한 채 멍하니 앉아 있어 또 한번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무슨 이유인지 계속해서 잠들지 못하고 이방 저방을 왔다갔다한 현무는 이른 새벽까지 뒤척이기만 했다고.
현무는 "여러 일들이 있기도 했고, 제가 예민하기도 했다. 새로운 환경이라 잠을 못 자겠더라"라며 0표 이후 아직은 연애기숙학교에 적응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 맥킨지 출신 맞아" [공식]
- 2위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결국 재판行…A씨와 합의 불발
- 3위 '국제 대회 우승' 이동국 아들, 안타까운 근황…"멈춰줬어야 했는데"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