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28일 6·3 지방선거 오산시장 후보로 조용호 도의원을 공천했다.
조 후보는 전날부터 이날까지 진행된 김민주 민주당 부대변인과 경선 결선에서 승리해 본선 후보가 됐다.
이에 따라 조 후보는 현직 시장인 국민의힘 이권재 후보와 맞붙는다.
민주당은 조 후보를 마지막으로 도내 31개 시군 기초단체장 후보를 모두 확정했다.
국민의힘의 경우 이날 수원시장 후보로 안교재 경기도당 AI반도체특위 위원장, 화성시장 후보로 박태경 전 화성시 민생경제산업국장을 공천하면서 30개 시군 공천을 마무리했다.
시흥시장 후보는 30일까지 추가 공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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