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는 리액티브 턴제 RPG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이하 33 원정대/개발사 샌드폴 인터랙티브)’가 출시 1주년을 맞아 주요 성과와 기념 콘텐츠를 공개했다.
‘33 원정대’는 벨 에포크 시대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세계관과 감각적인 연출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출시 1년 만에 전 세계 누적 판매량 800만 장을 돌파했으며, 지난해 Xbox 게임패스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신규 서드파티 타이틀로 기록되는 등 독보적인 흥행세를 입증했다.
음악 부문의 성과도 압도적이다.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은 유튜브 스트리밍 6억 회를 넘어섰으며, 영국 공식 앨범 차트 1위 6회 달성 및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톱5 진입 등 게임 음악으로서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다.
샌드폴 인터랙티브는 이번 1주년을 기념해 게임의 초기 구상부터 흥행까지의 과정을 담은 장편 다큐멘터리 ‘메이킹 오브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를 선보였다. 또 니콜라스 맥슨-프랑콤 아트 디렉터가 제작한 신규 아트워크를 공개하고, 캐릭터별 신규 헤어 스타일 추가 및 편의성 개선을 담은 무료 업데이트를 전 플랫폼에 적용했다.
스마일게이트 측은 “33 원정대는 독창적인 비주얼과 서사로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인정받은 작품”이라며 “앞으로도 개발사와 협력해 이용자들에게 최상의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33 원정대’는 현재 PC(스토브,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와 콘솔(PS5, Xbox Series X|S) 플랫폼에서 서비스 중이다.
Copyright ⓒ 데일리 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