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방영 중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8일 아이유의 유튜브 채널에는 '[IU TV] 나 희주쓰 왈츠 장원 출신인디 ㅣ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유는 지난 4회 방송 말미에 나온 교통사고 신을 촬영 중인 모습이며, 현실감을 높이기 위해 상처 분장에 힘쓰는가 하면 아역 배우를 다정하게 챙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극 중 어린 국왕 이윤 역을 맡은 김은호에게 아이유는 "혹시 이렇게 할 수 있어? 엄마가 혼내서 울 때"라며 직접 서럽게 우는 연기를 선보였다.
이어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한 상대역 변우석과의 케미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지난 10일 첫방송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 역을 맡았다.
변우석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을 연기하며, 두 사람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공개 전부터 화제성 1위를 달성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은 '21세기 대군부인'은 첫 방송부터 7.8%의 시청률로 순항을 시작했고, 지난 25일 방송된 6회는 11.2%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비하인드를 접한 시청자들은 "요즘 희주 보는 낙으로 산다", "비하인드만 기다렸어요", "진짜 재미있다", "희주 대표님과 주상전하 귀여워요"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1새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이지금 [IU Official]'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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