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28일 오후 6시 36분께 광주 서구 동천동 한 폐기물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약 18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검은 연기가 대량으로 발생하면서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피해 규모와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i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