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子’ 최환희, 동생 결혼 앞두고 악몽 꿔 “XX 울어…끔찍했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최진실 子’ 최환희, 동생 결혼 앞두고 악몽 꿔 “XX 울어…끔찍했다’”

일간스포츠 2026-04-28 19:04:25 신고

3줄요약
사진=최준희 SNS
결혼을 앞둔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오빠 최환희와의 귀여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환희와 나눈 메시지 대화 내용을 캡처해 올렸다.

해당 대화에서 최환희는 최준희에게 ‘오늘 꿈에 네가 결혼식에서 내 옷 핑크 넥타이, 핑크 와이셔츠로 준비해 놓은 악몽을 꿨다. 그래서 XX 울었다. 끔찍했다’고 전했다.

최준희는 “아쉽다”라는 반응과 함께 씨스타의 ‘니까짓게’를 배경음악으로 삽입, ‘현실 남매’ 모먼트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 

최준희는 오는 5월 서울 강남의 모처에서 11세 연상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최준희는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나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다.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면서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오래 다짐해 왔다.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나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 보려 한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