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팬에게 받은 쪽지를 공개하며 “감동적”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해당 쪽지에는 “안녕하세요. ‘런닝맨’ 방영 당시 개리님이 최애였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계시는 모습 너무 예쁘세요. (아내분과 하오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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