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 직전 본격적인 부기 관리에 들어갔다.
최준희는 지난 27일 자신의 계정에 "저 웨딩까지 2주 좀 남았는데 이때는 진짜 부기 관리가 제일 중요한 거 아시죠"라는 글을 사진과 함께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편안한 차림으로 부기 관리를 위한 식품을 섭취하는 모습이다.
최준희는 "부기는 방치하면 그대로 내 라인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중요한 일정 1~2주 전부터는 부기가 몸에 머무를 시간을 주면 안 된다"라고 부기 관리의 이유를 밝혔다.
또 "피부과 밥 먹듯이 가니까"라고 솔직히 밝히며 그녀만의 털털한 매력까지 보여주었다.
최준희는 평소에도 피부과를 방문하고 부기 음료를 마시는 일상 영상을 공유해왔다. 지난 24일에는 피부과에 방문한 영상을 게재해 큰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그리고 최준희는 오는 5월에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 = 최준희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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