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결정사에 방문한 양상국이 결혼 가능성 100%라는 희망적인 결과를 받았다.
28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결혼정보회사 등급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양상국은 "결혼에 대한 열정도 있고, 여자를 만나야 겠다는 것도 있다"라며 결혼을 위해 중매사를 만났다. 중매사는 자칭 '중매 대통령'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중매를 위해 개인 정보를 적던 양상국은 "여기에 금액을 쓰면 되나"라며 월수입을 적기 시작했다.
양상국의 월수입을 들은 중매사는 "많다"라며 감탄했고, 이어 등급이 책정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중매사는 양상국에게 "결혼 가능성 100%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양상국이 출연하는 '조선의 사랑꾼'은 오는 5월 4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사진=TV조선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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