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남동락 기자]봉화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앞두고 지난 24일 읍면 팀장 및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봉화군은 행정 최일선에 있는 읍면 담당자들이 바뀐 지침을 정확히 숙지해 군민들이 신청에 혼선을 겪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이날 실무 교육은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1차 신청 기간과 대상자 안내, 신용․체크․선불카드 및 지역사랑상품권 등 지급 수단별 교부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1차 지급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족 50만원, 2차 지급대상인 소득하위 70%는 25만원을 지원받는다.
한편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은 2026년 8월 31일까지 인 만큼 주민들이 이 기간 동안 소비해야 되는 점을 숙지해야 한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