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자산운용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6 이데일리 금융투자대상’에서 대상인 금융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박명제 삼성자산운용 부사장은 “지속적인 상품 개발력 향상, 글로벌 경쟁력 강화, 리서치 역량 확대, 철저한 리스크 관리 등을 통해 투자자들의 자산 증대에 일조하기 위해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이데일리 금융투자대상은 글로벌 자본시장을 만들어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금융투자업계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데일리가 주최하고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한국예탁결제원이 후원한다.
학계와 업계, 시장 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단이 창의성, 경영기여도, 고객만족 등을 평가해 금융투자와 사모투자 2개 부문에서 각각 16개, 13개 기업을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모험자본과 혁신금융 2개 부문을 신설해 투자 기반 다양화로 생산적 금융에 앞장선 기업들을 새롭게 조명했다.
금융투자 부문별로 △리테일혁신 부문 한국투자증권 △리서치 메리츠·키움증권 △퇴직연금운용 미래에셋증권 △투자은행(IB) 대신증권 △모험자본 NH투자증권 △혁신금융 하나증권 △해외주식형 ETF 한투신탁운용 △퇴직연금펀드 신한자산운용 △생애주기펀드(TDF) KB· KCGI자산운용 △액티브ETF 미래에셋자산운용 △디지털혁신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 삼성증권 △증권상품 KB증권 등이 각각 수상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