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기준으로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6.2%, 2.6% 증가하며 전반적인 성장 흐름을 유지했다.
지역별로는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지역이 소형 장비 수요 회복에 힘입어 18%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북미는 지게차 판매 회복으로 3% 증가했고, 아시아·라틴아메리카·오세아니아는 남미·중국·인도 판매 증가로 4% 성장했다.
제품별로는 소형 장비 매출이 7% 증가했고, 산업차량은 북미 판매 확대에 힘입어 4% 성장했다. 반면 포터블파워는 주요 고객사 판매 일정 지연 영향으로 18% 감소했다.
한편 두산밥캣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따라 연간 최소 배당금 1600원과 분기 배당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1분기 배당금을 주당 400원으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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