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발행시장(ECM)과 채권발행시장(DCM) 부문에서의 성과도 두드러진다.주식발행시장(ECM)과 채권발행시장(DCM) 부문에서도 성과를 냈다. 대신증권은 2025년 DCM 부문에서 총 39건(1조8021억원)의 대표주관과 124건(2조9192억원)의 인수단 참여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표주관 26건) 대비 50% 증가한 수준으로, 발행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자금조달 딜 수행 역량을 확대했다.
ECM 부문에서도 엘케이삼양(239억원), 티웨이항공(733억원) 유상증자 대표주관과 대신밸류리츠 IPO(965억원) 등을 수행하며 시장 내 존재감을 확대했다.
기업공개(IPO) 부문에서는 2025년 기준 10건의 상장 주관을 완료하고 37개 발행사와 대표주관 계약을 체결했다. 주관금액 기준 리그테이블 6위를 기록하며 상위권 플레이어로 자리 잡았으며, 기술특례 상장 등 다양한 트랙을 활용해 신규 산업 기업의 자본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인수금융과 신기술금융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성장 기반을 강화했다. 인수금융 부문은 신설 이후 빠르게 트랙레코드를 쌓으며 시장 안착에 성공했고, 신기술금융 부문 역시 운용자산 확대와 함께 수익성을 높이고 있다.
|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