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총보수 연 0.360~0.605% 수준의 저보수 구조를 기반으로 장기 투자 시 복리 효과를 극대화한 점이 강점이다. 보수 차이는 단기적으로는 크지 않을 수 있지만 10년 이상 장기 투자의 경우 보수 절감이 누적 수익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강점으로 작용한다.
성과 측면에서도 자체 리서치 역량을 활용한 자산배분 시스템으로 시장 변동성 국면에서도 안정적인 성과를 유지하고 있다. ‘KB온국민TDF2055(UH)’는 3년 70.73%, 5년 85.67%의 수익률을 기록해 동일 유형 내 상위 성과를 나타냈다. 전체 TDF 시리즈 1년 수익률도 평균 13% 수준으로 양호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자금 유입 역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KB 온국민·다이나믹 TDF 시리즈는 지난해 약 5500억원을 유치하며 전체 수탁고를 2조2200억원 규모로 키웠다. 디폴트옵션 도입 이후 연금 투자 수요 증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며 연금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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