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알고 보니 '만두 빚기' 고수? "내가 만들었지만 너무 맛있어" 우쭐 (백만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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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알고 보니 '만두 빚기' 고수? "내가 만들었지만 너무 맛있어" 우쭐 (백만장자)

엑스포츠뉴스 2026-04-28 16:30: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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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서장훈이 자신의 만두 빚기 실력에 셀프 극찬을 한다.

29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백만장자')에서는 만두 하나로 인생을 바꾼 '만두 왕국 대표' 남미경의 파란만장한 인생 스토리가 공개된다. 

연 매출 230억 원을 기록 중인 남미경의 만두 회사는 하루 생산량 무려 20톤, 약 10만 명이 동시에 먹을 수 있는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하고, 이번 방송에서는 2500평의 초대형 만두 공장 내부가 전격 공개되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쳐

수십 가지 재료를 손질하는 전처리실부터, 만두 맛의 황금 비율을 만드는 배합실, 그리고 150가지의 만두가 쉴 새 없이 탄생하는 공장의 심장부 성형실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생산 라인의 모든 과정이 낱낱이 펼쳐진다. 

특히 서장훈은 쉼 없이 돌아가는 거대한 배합기, 끝없이 이어지는 만두 행렬에 "이런 장면은 진짜 처음 보는 것 같다. 장관이다"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이어 서장훈과 장예원이 남미경에게 직접 '인생 만두'를 완성하는 황금 레시피를 전수받기 위해 나서는데, 남미경의 시범 이후 처음에는 "그렇게 안 된다"며 고전하던 서장훈은 이내 감을 잡고, 놀라울 정도로 깔끔한 모양의 만두를 빚어내며 숨겨둔 실력을 뽐낸다.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쳐

급기야 그는 장예원을 향해 "너무 못한다"며 장난기 어린 우쭐함까지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한다. 

이어진 시식 타임에서는 두 사람이 열심히 빚은 만두를 맛보는 기회가 주어지고 자신의 작품(?)을 한입 베어 문 서장훈은 "이가 튕겨 나가는 느낌"이라며 만두피의 쫄깃한 식감을 생생하게 표현하는가 하면, "굉장히 맛있다"며 셀프 칭찬 퍼레이드까지 이어가 폭소를 유발한다. 

극과 극 실력 차이를 보인 서장훈과 장예원의 만두 빚기 도전기와, 남미경의 '일일 만두 클래스'의 자세한 이야기는 29일 오후 9시 55분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EB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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