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28일 오후 3시 15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창고 관계자들이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7대와 인력 24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고양시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창고 화재로 연기 다량 발생 중. 인근 주민은 사고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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