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양상문 투수코치(왼쪽)와 김경문 감독 모습.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한화 이글스 구단은 28일 양상문 투수코치가 김경문 감독과의 면담에서 건강상의 사유로 엔트리 말소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양상문 투수코치는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쉰다. 대신 한화 이글스 퓨처스(2군)팀에 있던 박승민 투수 코디네이터가 1군에 합류해 양상문 투수코치를 대신해 28일 SSG 랜더스와의 경기부터 투수코치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한화 이글스는 설명했다. 한화 이글스 구단은 당분간 양상문 투수코치가 팀에서 보직을 맡지 않고 휴식할 것이라고 언론에 전했다. / 뉴스1
양상문 한화 이글수 투수코치가 중대 결정을 내렸다.
한화 이글스 구단은 28일 양상문 투수코치가 김경문 감독과의 면담에서 건강상의 사유로 엔트리 말소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한화 이글스 양상문 투수코치 건강상 이유로 당분간 휴식
이에 따라 양상문 투수코치가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쉰다.
대신 한화 이글스 퓨처스(2군)팀에 있던 박승민 투수 코디네이터가 1군에 합류해 양 코치를 대신해 28일 SSG 랜더스와의 경기부터 투수코치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한화 이글스는 설명했다. 박승민 코치는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t wiz에서 1군 투수코치를 지낸 경력이 있다.
양상문 투수코치는 각별한 인연인 김경문 감독의 요청에 따라 지난 7월 한화 이글스의 투수코치를 맡았다. 올해 불펜진의 붕괴로 팀 평균자책점 최하위(5.23)로 처지자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한화 이글스 구단은 당분간 양상문 투수코치가 팀에서 보직을 맡지 않고 휴식할 것이라고 언론에 전했다.
한화 이글스 양상문 투수코치 모습.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한화 이글스 구단은 28일 양상문 투수코치가 김경문 감독과의 면담에서 건강상의 사유로 엔트리 말소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양상문 투수코치는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쉰다. 대신 한화 이글스 퓨처스(2군)팀에 있던 박승민 투수 코디네이터가 1군에 합류해 양상문 투수코치를 대신해 28일 SSG 랜더스와의 경기부터 투수코치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한화 이글스는 설명했다.한화 이글스 구단은 당분간 양상문 투수코치가 팀에서 보직을 맡지 않고 휴식할 것이라고 언론에 전했다. / 뉴스1
이런 가운데 올 시즌 극심한 난조에 빠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김서현은 1군에서 말소됐다.
한화 이글스 구단은 경기가 없는 27일 김서현을 1군 명단에서 제외했다고 발표했다.
김서현은 지난 시즌 33세이브를 수확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그러나 김서현은 올 시즌 11경기 1승 2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9.00으로 난조를 보였다. 11경기에서 고작 8이닝을 소화하면서 안타 7개와 홈런 1개, 볼넷 14개, 몸에 맞는 공 2개를 내줬다. 이닝당 출루 허용은 2.63으로 필승조 다운 모습을 전혀 보여주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서현은 지난 14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1이닝 동안 볼넷 6개와 몸에 맞는 공 1개를 내주는 최악의 투구를 보여줬다. 김서현은 이후 3경기에선 무실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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