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양주수도지사(지사장 양원진)는 어린이날을 앞둔 28일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을 방문, 학대 위기아동을 대상으로 150만원 상당의 참치선물세트 등 먹거리 생필품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양주시의 다양한 아동지원 정책에 발맞춰 질 높은 아동복지 실현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양주수도지사는 올해 설 명절 양주시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에 설맞이 명절음식을 전달했으며, 지난달에는 지역사회 7개 기관 70명이 참여하는 양주시 회암천·신천 하천 대청결운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에 대한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양원진 지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더욱 풍요롭게 어린이날을 보내길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쓰고,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과 신뢰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세나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생필품을 지원해 준 한국수자원공사 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국수자원공사의 시기적절한 후원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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