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드라마 '도깨비' 배우들이 방영 10주년을 맞아 예능으로 뭉쳤다.
tvN 관계자는 28일 엑스포츠뉴스에 "지난 주말 배우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가 강원도 강릉에서 '도깨비 10주년(가제)'의 촬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네 명의 배우 외 출연진은 추후 안내 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도깨비' 출연진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는 지난 24일과 25일,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강원도 강릉에서 특집 예능 촬영을 마친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공유 분),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이동욱). 그런 그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김고은)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신비로운 낭만 설화를 그린 드라마다.
히트메이커 김은숙 작가의 대표작으로, 최고 시청률 20.5%를 기록하며 당시 tvN 드라마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막을 내렸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제주서 포착? "식당 사장이 사진 올렸다가"
- 2위 '재혼' 최정윤, 5살 연하 남편 공개…딸 권유 웨딩사진 '반전 이유'
- 3위 '공개 열애' 지상렬♥신보람, 진짜 결혼하나…"딸 갖고파"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