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인기남' 경수를 두고 4명의 여출연자들이 혼란에 빠졌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 '※미방분※ 경수가 호감가는 4명의 여자는 누구? 혼란스러운 여자들의 걸스 토크' 제목의 '나솔' 미방분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나솔' 미방분에서는 31기 정희, 영자, 정숙, 영숙이 데이트 이후 숙소에 모여 복잡한 감정과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31기 정희는 경수에 대해 "물어봐도 자꾸 회피만하고 경수가 관심이 있는 4명 중에 오늘 데이트에 나온 사람이 몇 명 있냐고 물었을 때도 거기에 대한 대답을 절대 하지않더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31기 영자 역시 "나도 그 4명을 모른다. 그냥 그 자리에 있는지 없는지만 말해줬다. 그래서 경수님이 나한테 마음이 있나 없나를 잘 모르겠다"며 고개를 저었다.
영자는 "오늘 순자랑 티키타카가 잘 돼 보여서 나한테 마음이 없어 보인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경수를 둘러싸고 여자 출연자들은 큰 고민에 빠진 듯 했다. 31기 영숙도 "나도 상철님이랑 영수님의 마음이 가장 궁금하다. 얘기를 해봤더니 경수님은 사실 나한테 관심이 없었다는 생각을 했다. 근데 오늘 공용거실에 나가기 전에 나한테 데이트를 신청했다"며 혼란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이를 듣던 정희는 "경수와 대화해 보고 싶은 여자들은 다 똑같이 생각하는 거 같다. 다 경수님 마음을 모르겠다고 하는 것 같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31기 정숙도 "근데 이렇게 물어보면 대답을 또 해주긴 한다. 얄밉다"고 공감했다.
한편, 29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여자 출연자들이 경수를 둘러싸고 치열한 쟁탈전을 펼치는 모습이 예고돼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 =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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