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 ‘2026 대일포럼’서 대전·충청 특화 AX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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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 ‘2026 대일포럼’서 대전·충청 특화 AX 전략 제시

비석세스 beSUCCESS 2026-04-28 16:09: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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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 ‘2026 대일포럼’서 대전·충청 특화 AX 전략 제시

에이전틱 AI(Agentic AI) 스타트업 포티투마루(42Maru)의 김동환 대표가 지난 27일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열린 ‘2026 대일포럼 지성과 공감’에 연사로 참여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대일포럼 지성과 공감’은 인문, 과학, 예술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시대적 이슈를 논의하는 충청권 최고위 과정이다. 이번 포럼에는 김동환 대표를 비롯해 학계 및 문화계 인사들이 참여해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과 지식을 공유했다.

이날 김동환 대표는 ‘The Age of Agentic AI - 대전∙충청형 지역 특화 AX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대표는 생성형 AI에서 스스로 인지하고 과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틱 AI로의 기술 패러다임 변화를 설명하며, 대전·충청 지역 산업 및 공공 부문에 최적화된 AX(AI 전환)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대전·충청 지역의 주요 산업인 제조, 건설, 국방, 과학 기술 분야에서 AI 모델을 도입한 사례를 분석했다. 김 대표는 데이터 통합과 의사결정 효율화가 지역 경제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기술 활용에 있어 도구적 관점을 넘어선 리더십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포티투마루는 ‘행동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검색증강생성(RAG42), 인공지능 독해(MRC42), 도메인 특화 경량화 모델(LLM42) 등의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초거대 AI의 환각 현상을 제어하고, 기업 환경에 맞춘 프라이빗 모드 및 엔터프라이즈 최적화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김동환 대표는 “지역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고 AI 네이티브 생태계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인공지능 리터러시 함양이 필수적”이라며, “지역 내 AI 기반 혁신 모델이 확산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제공: 포티투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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